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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명작무뎐傳 : 시대의 춤 그 의미를 더 하다

2019.05.16 (목)
저녁 8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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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세기 한국전통무용은 공간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였고, 이러한 발전 과정 속에 한국무용협회에서 92 춤의 해의 성과를 기리며 보존가치가 높은 작품인 15개의 명작무를 지정하였다. 올해에는 그 중 김진걸流 ‘내 마음의 흐름’, 김백봉流 ‘부채춤’, 조택원流 ‘가사호접’ , 최현流 ‘비상’, 최희선流 ‘달구벌입춤’, 배명균流 ‘혼령’, 배정혜流 ‘풍류장고’, 국수호流 ‘장한가’ 등 8개의 작품들을 모아 “2019 명작무뎐(傳) : 시대의 춤 그 의미를 더하다”를 써보고자 한다.

 

출연진

 

유정숙(김진걸춤산조보존회 수석부회장)

김수현(김수현 춤벗 Culture 대표)

김평호(국선무용단 예술감독)

유경희(국립국악고등학교 무용과 전임교사)
임성옥(임성옥무용단 대표)
김충한(전북문화관광재단 무용단 뮤지컬단 예술총감독)
윤명화(윤명화무용단 대표 및 예술감독)
이희자(리을무용단 단장)